추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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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3

글쓴이 :

등록일 : 2025-04-03

조회수 : 101

어제 온다고 약속했었으니까 노트북을 다시 켰어
이제 이틀만 지나면 용인 모처럼 한 번 얼굴 보러 가겠다
내일은 윤석열 대통령 선고 날이라서 아주 날이 시끄러울 거 같다.
요즘은 먹는 재미가 들려서 저녁 먹고 나서도 엄청 먹어...
5일날 가면 살 쪄있어서 놀랄 수도 있어 ㅋㅋ
이번 주는 모처럼 술 안먹고 편하게 하루를 마무리 할 듯하네

5일날 11시에 모란에서 집합하기로 했으니 한 12시정도면 도착할 거 같아
커피 맛있는거 사서 갈게 조금만 기다리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