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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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공간
괜히 마음이 울컥해지면 들리게 되는 곳

글쓴이 :

등록일 : 2025-06-25

조회수 : 139

얼마 전 어떤 영상을 봤는데
아빠가 하느님 품으로 가기 하루 전에 모습이
마치 아빠 몸에 있던 엔돌핀을 다 끌어썼던 것 같아서..
눈물이 났어 마음이 많이 아팠고

그런거 보면 하느님이 우리의 생애를 열어주시는 만큼
마무리도 하느님의 뜻에 따라 거둬지는 것 같아

떠나기 직전 아빠가 하느님이 찾아진다는 말을 했던 것처럼
나는 아빠가 하느님 품에서 정말로~ 편안히 잘 쉬고 있다고 믿어

늘..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 많이 받으며
고독하지 않고 외롭지 않은 삶을 살길 나도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