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할머니
글쓴이 :
등록일 : 2026-08-03
조회수 : 127
할머니…
못난 손주가 할머니를 그리워 합니다..
더 자주 찾아뵙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던 것이 무척 후회가 됩니다.
얼마나 외롭고 심심하셨을지 저도 나이가 들어가며 느끼게 됩니다.
마음 속에 있는 감정들을 더 많이 표현하고 했어야 했는데…..
요즘 들어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납니다..
하늘에선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외롭지 않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할머니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