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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나의 아버지

글쓴이 :

등록일 : 2021-02-07

조회수 : 238

 즐거울때나 울적할때,순간순간 나의 아버지가 그립습니다.맛난것을 보아도 좋은것을 보아도 그것들을 즐기기보다는, 함께하지 못하는 아버지가 계셔 서글픕니다.

아빠,편하신거죠? 저희는 늘 아빠의 다정하셨던 모습을 기억하며 마음은 늘 아버지와 함께하고 있어요.곧 다가올 명절~이런 명절때면 더욱더 아빠생각에 그리움이 가득찹니다.

사랑하는 나의아버지! 두렵거나 서러워 마시고 또,외로워 마시고 평안 하시길 기도 합니다.저희는 언제나 하루하루  아버지의 마음과 말씀을 잘 새기며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엄마 잘 모시고,형제들과 우애있게 회사일 잘 돌보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버지도 그곳에서 저희들을 응원해 주세요~~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언제나 그립습니다.나의 아버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