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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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우리 어머니 전재순 율리안나

글쓴이 :

등록일 : 2021-09-21

조회수 : 152

어머니 이 땅에서 참으로 고단한 삶을 사셨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에 세상에 귀한 몸 아낌없이 던져주시고 훌훌 떠나신 어머니.

그리던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복되고 존귀한 영혼으로 계시리라 믿고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