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사랑하는 필립보 아빠
글쓴이 :
등록일 : 2021-10-25
조회수 : 282
아빠
내일이면 아빠의 50일 미사날...
떠나신지 50일이 되는 날이네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아요
항상 가까이에 계시는 것 같아요
벌써 50일이 지났다니....세월은 무심하게 흐르고 있네요
아빠 떠나신 후, 삐걱거리면서도 어느정도 정상화되려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하늘나라는 평안하세요?
우리 가족 잘 지켜봐 주세요
하늘나라에서는 고통없이 편안하게 지내시구요
내일 찾아뵐께요
사랑해요 울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