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 천주교 용인추모공원
  • 추모공간
추모공간
하늘나라로 떠나간 남편에게

글쓴이 :

등록일 : 2022-10-11

조회수 : 266

 



당신이 하늘나라로 떠난지 41일이 되었습니다.

당신이 떠나간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계신지요.

당신이 떠나간 빈 집에서 눈물이 마를 새 없지만

매일 미사와 연도로 슬픈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모두들 말합니다.

모두 가는 길이니까 슬퍼하지 말라고요

그래도 당신이 떠나간 집에서 날밤을 지새웁니다.

그립고 보고싶은 남편을 생각합니다.



50여년 긴 세월

아내에게 큰 소리 한번 안내고 살아온 선하고 착한 남편

고맙고 감사한 남편에게

그리운 마음을 보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