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주님의 은총안에서
글쓴이 :
등록일 : 2023-09-02
조회수 : 104
주님의 은총안에서
당신의 1주년 제사를 지냈습니다.
큰아들 작은아들 모두 모여서
은혜로운 사랑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8월 31일 !
영원하 잊지못할 그리움의 날입니다.
당신이 없는 이 세상에서
순간순간 아픔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울어서 그만 울라고 합니다.
성당에서 봉사요구가 많아집니다.
레지오.성경봉사직.그리고 새로 임명된 시니어 학장직
많은 시간을 주님봉사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내 남편 방영웅 요셉이여
하늘나라에서도 당신의 아내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소서
온전이 주님의 길을 따라 가도록 이끌어주세요
아내의 남은 인생 시간이 온전이 주님의 향기로 채워지게 해주세요
밤이나 낮이나 항상 더불어 있는 당신!
그 선하고 환한 미소가 너무나 그리운 당신!
오늘도 그리움 속에서 한 줄 글을 보내봅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들의 아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