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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08-29
조회수 : 111
정우야. 네가 떠난지 이제 45일째야. 넌 육신의 고통에서 벗어나 가장 너다운 모습으로 하나님의 품에서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고있어. 보고싶을때 너랑 얘기할수 없다는것이 참 많이 아프구나. 이 게시판이 네가 있는 곳에서 볼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가 너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나중에 우리 꼭 좋은 곳에서 만나자. 잘 지내고있으렴.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