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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갑니다.

글쓴이 :

등록일 : 2024-01-26

조회수 : 99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갑니다.

어제가 새해였는데

벌써 2024년 1월 마지막 주일이 옵니다.

조금 있으면 구정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니어 개강준비로 성당을 갈 때

매서운 겨울 바람이 온 몸을 얼어붙게 하는 23일 24일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자동차를 몰고 가면서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당신, 언니가 내려준 사랑의 선물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사랑의 선물입니다.

늙어가는 마리아에게 풍성한 은혜을 내려주시는 분들!

오늘도 그리움으로 하늘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