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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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입니다.

글쓴이 :

등록일 : 2024-03-01

조회수 : 104

 



2024년 3월 1일입니다.

쌀쌀한 바람속에서 당신을 바라봅니다

하얀 벽 가득이 붙어있는 전설의 사진들!

꿈결같이 지나간 젊은 시간들이 먹먹하게 보여집니다.



고요한 성당안에서

그저 오랫동안 않아있습니다.

고요속에서 들려오는 주님의 목소리

눈물방울 흘러내리는 얼굴을 딱아내립니다.





오늘도 새벽 일찍 일어나

기도합니다.

당신에게로 흘러가는 영원한 사랑의 향기가

하늘나라에 이르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