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섭섭해하지 마세요
글쓴이 :
등록일 : 2024-11-10
조회수 : 188
큰아들 가족과 같이 당신을 만나러 왔지요
하필 옆동네 섬묘오신 분들이 많았지요
웅성거림에
제대로 기도를 올릴 수 없었어요
그분들이 다 떠나갈때까지 기다리고 싶었지요
그러나 긴 연도 마칠때까지 너무 길었기에
자리를 떠날 수 밖에 없엇지요
따나기가 아쉬워찌요
일찍 간다고 서운해하지 마세요
우리들 마음엔 언제나 함께있어요
우리들의 영원한 사랑
우리들의 영원한 그리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