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꿈의 나라
글쓴이 :
등록일 : 2024-11-10
조회수 : 118
세월이 참 빠르네요
10월 2일 전사장 만났더니
시 70편 써서 달라고 했어요
자기에게 보여달라고 했어요
오늘까지 시 100편 수정까지 마쳤어요
15일 금요일 전사장 만나러 갈거애요
모든 준비가 끝났어요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어요.
아내의 꿈이 이루어질까요?
당신이 이끌어준 인연
다시 기적의 인연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