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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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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내리는 2025년 설날 두 아들 가족과 같이 따뜻한 시간 환히 웃고있는 당신의 얼굴 사진 바라보며 기도했지요. 지금 우리옆에 와 계신다고 눈물이 너무 흘려서 목소리가 잠겼지만 당신의 가족들이 한 마음으로 사랑의 안부 보내고 있었지요 우리들의 영원한 사랑의 향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