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25년 첫글
글쓴이 :
등록일 : 2025-02-07
조회수 : 168
서보경~
너무 오랜만이다.
글도 자주 남기고 해야하는데
바쁘다는 핑계 잊고 살아야 한다는 핑계로 너무 안 들렸네
나는 이제 문래역 쪽에 요양병원에 취직했어
마음 같아서는 회사도 안 다니고 싶은데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더라고
맛있는거는 매일 잘 드시고 있지?
나는 보내줄 사람이 없어도 사진을 찍는 버릇이 생겨서 맨날 찍고 있어 ㅋㅋ
민욱이형도 결혼했다
축의금 오지게 뜯겼어 ㅋㅋ
나는 한번 받은적이 없는데 낼 일만 아주 수두룩해 ㅋㅋ
늦어도 4월에는 꼭 갈게
맛있는거 잘 먹고 있어
살 찌는거 생각하지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