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울아빠
글쓴이 :
등록일 : 2025-03-23
조회수 : 139
아빠
오늘 아빠를 보고왔는데 오늘은 눈물이 안나더라
근데 뒤돌아섰을땐 찜했어
아빠 옆방에 큰이모부가 오셨어요
세상을 즐겁게 살아야하는데
잘 모르겠어
난 내만족인데 또 그게 아니기도해
아빠의 부재가 이런거구나 싶을 때가 있어
나혼자 감당하기 어려운것들이 많네
아빠는 슈퍼맨같았는데...
먼가가 막 뒤틀어진거같은데
그래도 잘 버티면서 잘살아볼께요
아빠가 잘지켜봐주라
무언가 결정할일이 있을때 아빠랑 상의를 하고싶은데...
잘 지켜봐주세요..
아빠 보고싶다
아빠 목소리 듣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