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벌써 25년도 하반기로 접어들었어요
글쓴이 :
등록일 : 2025-07-01
조회수 : 139
내가 하고자 하는 것
우리 가족들이 하고자 하는 것들
다 잘 될 수 있게 잘 풀릴 수 있게
아빠가 많이 지켜주고 도와주세요
아빠도 아빠대로 꼭 행복하고!
진심으로 그리움에 사무치면 마음이 또 힘든데
개중에 좋았던 기억들로 힘내어 지내고 있어요
이제는 조금 많이 내성이 생겼달까
무튼 아빠 잘 지내고 보고싶고 그래
우리가 잘 지낼 수 있게
인생 2막을 꿈꾸는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도록
우리 엄마도 동생도 마찬가지구
지켜봐주세요
난 오히려 정말로 든든해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