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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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글쓴이 :

등록일 : 2025-07-09

조회수 : 120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가족을 위해
정성스레 음식을 해주셨는데
제가 직접해보니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었네요..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며느리 눈치 보느라 어머니편 많이 못 드려드린거
죄송합니다....이제 하늘나라에서 눈치보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사랑합니다..어머니...
신이 허락하신 시간이 있을텐데 그 때 하늘나라에서
꼭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