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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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써요

글쓴이 :

등록일 : 2025-08-20

조회수 : 106

전처럼 쓰면서 울컥하는 마음은 내려두고
오늘은 퇴근 전 가볍게 아빠에게 인사를 할 겸 글 쓰는 중
여전히 마음 한 켠이 아프고 보고싶고 그리움이 사무칠 때가 있는데
그래도 잘 이겨내며 지내고 있어요
아빠~ 건강히 잘 지내요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먹고싶은거 있음 많이 먹고
하고픈거 하고 공부하고픈거 맘껏 하면서
그렇게 행복하고 자유롭게.. 건강하게 잘 살기를 기도해요
주님의 품에서 편히 쉬던 아님 새로운 삶을 부여 받았던 아빠가 진심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길
그리고 가족과 주변의 사랑도 많이 받으며 잘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