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 천주교 용인추모공원
  • 추모공간
추모공간
위령성월을 맞이해서 남겨요

글쓴이 :

등록일 : 2025-11-04

조회수 : 83

어느덧 아빠를 하느님께 보내드린지 3년 반이 흘러가네요
6개월만 있으면 4년이 되는데
시간은 속절없이 이렇게 빨리 가네요

아빠가 하느님품 안에 천국에서 편히 쉬는지
아니면 아직 연옥에 있는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난 우리 아빠가 천국에 도달했으리라 믿어요

아빠~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긴한데
여전히 그립고 보고싶고 마음이 울컥하네요

부디 그곳에선 이 생에서 누리지 못했던 행복들 다 누리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