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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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글쓴이 :

등록일 : 2026-01-25

조회수 : 90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늦은 새해 인사를 드리네요
글을 안 남긴다고 잊었다고 생각은 하지마요
저는 이제 다닌 직장 1년도 넘었고 연봉 협상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련히 때 되면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역시 우리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네요
원하는 연봉이 있는데 그 연봉이 안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커요
그래서 일단은 연봉 협상을 기다리는데 마냥 미루니 내가 다니는 회사지만 참 정 떨어지는거 같네요
좋은 소식은 다음 번에 알려줄게요 ㅋㅋ
오늘은 하소연을 하는 날이에요
일요일이라서 아주 예민해요 출근 너무 하기 싫어요
매번 외치던 그 말이 생각나네요 출 포 ㅎ
날 추운데 따뜻한 전골 같은거 드시면서 물침대였나? 거기서 나오지말고 ㅋㅋ 유튜브 보셔요 ㅋㅋ
저는 이제 운동 삼아 나갔다 올라고요 쓰레기도 버릴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