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봉안묘번호 4150228 김성 우발도
글쓴이 :
등록일 : 2013-10-09
조회수 : 282
성쌤... 우리 어제 7교시도 함께 했었잖아요.... 너무 믿기지가 않아요.... 어제까지 저와함께 대화 나누었던 선생님이 갑작스럽게 가셨다는게 너무 슬퍼요... 선생님 참 멋있는 분이셨고 저희에게 항상 존경의 대상 이셨고 저희를 위해 맛있는거 많이사주시고 덕담도 많이 해주시고..... 그런 선생님이 이제 저희곁에 없으시다니.... 믿고 싶지 않아요 오늘 장례식장에 가면서도 정말 너무 믿기 힘들었어요.... 월요일이되면 옆에 있을것만 같아요....저희 월요일 미술시간이 너무너무 슬플것 같아요..... 선생님 정말 존경했고 독특하시고 항상 저희에 든든한 지원군 같으셨습니다. 선생님 정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