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엄마 생각에
글쓴이 :
등록일 : 2014-09-07
조회수 : 478
벌써 4년을 지나 또 추석이 왔네요.
세월이 갈수록 잊어지지않는건 나뿐이 아닌가봐?
민재 할매는 음식준비 할때마다 엄마생각이나서 그때애기를 하지요
물김치가 와이래맛있노-- 우예 담구노--
가실때 남긴 글
내 살아 아무것도 한게 없어니 시신기승 꼭해달라고 내몸이라도
내놓겠다는 말씀에 역속 지켜드렸고 우리 내외도 기꺼이 시신기승을 하여
뒤를 따를것입니다,
이제모두 잊어버리고
이승에서 힘들었던거 다잊어버리고 하느님나라에서는 편안하게
아버님도 만나고 잘 지내길 ----
사랑의묘역번호 4-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