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글쓴이 :
등록일 : 2017-01-23
조회수 : 317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저 성은이에요 . 큰 손녀딸인 제가 벌써 20살이 됬어요!! 아직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안계시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멀리살아서 자주 가지못해서 죄송해요.. 이제 어른이니까 할머니 할아버지 뵈러민선이랑 갈게요!!! 민선이는 벌써 고등학교3학년, 봉진이는 중학교3학년이래요!!!! 말도않듣는 박효원은 이제 초등학교4학년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저희 보고싶죠? 예쁜액자에 사진넣어서 가져갈게요!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언제나 늘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