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엄마 김정옥엘리사벳
글쓴이 :
등록일 : 2022-12-17
조회수 : 112
엄마 보고싶은 우리엄마 사랑하는딸 혼자 남겨두고 주님곁으로가신지 벌써 열달이 다되고
엄마가 주님께 기도하고 기도하던 딸래미 생일이 내일 모레네요 엄마 목숨과도
맞바꿀뻔한 딸래미 걱정에 성모님앞에서 떠나실수없으셨던 울엄마 너무 보고싶습니다
주님곁에 행복하게 천상의 기쁨을 누리실 울엄니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이번 생일은
엄니곁에서 보내렵니다. 엄니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