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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그리운 당신

글쓴이 :

등록일 : 2023-02-22

조회수 : 143

 

방영웅(요셉)



내 사랑하는 남편이여

너무도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당신이 없는 세상에서 숨쉬기가 어렵습니다.

매일 기도하고 묵상하고 산책하는 시간이 눈물입니다.



어두운 밤 시간에도

새벽빛이 환히 들어오는 아침시간에도

당신을 그리며 망부석처럼 서 있습니다.

당신의 사진을 한없이 바라보며 서 있습니다.



한 줌의 재로 변한 당신의 변화에

너무도 놀랍고 아파서  눈물이 마를새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충격이 가라앉을 거라고 말들하지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이별의 아픔은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내 남편이여

영원한 내 사랑인 남편이여

우리 만나는 날까지 하늘에서 땅에서

기도하며 바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