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출포 눈앞
글쓴이 :
등록일 : 2025-03-04
조회수 : 123
서보경 오랜만이다
4월5일에 갈 생각은 벌써부터 하고 있어
어제도 갈까하다가 거리 앞에 한 번 참은 부분이야
매일 외치던 퇴사가 곧 앞으로 다가 오는 중이야
오늘 옆에 있는 사회복지사 선생님한테 그만 둘거라고 말했어
농담이라고 생각하더라고 ㅋㅋ 난 진짜인데
오늘 야식으로 먹으면서 구체적인 일정도 정했어
22일 토요일 근무는 내가 하기로 했던 약속이 있어서 그건 해주고 나가는게 맞는거 같아
거기까지 서고 24 25 휴가 두개 남은거 소진하고
나 때문에 남이 피해보는건 용납 못하잖아 ㅋㅋ
목요일은 팀장이랑 식사도 잡혔는데 퇴사 소식을 전해야할 판이야 ㅋㅋ
삼겹살 먹을 거 같은데 삼겹살 사진도 내가 찍어두고 나중에 꼭 보여줄게 ㅋㅋㅋ
많이 보고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