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20250807
글쓴이 :
등록일 : 2025-08-07
조회수 : 124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내가 사는 곳은 지난 주에는 엄청 덥다가 그래도 이번 주는 좀 살만한 거 같네요
조금 습하긴 한데 그래도 기온이 39도인거보다는 살만한 거 같아요
지금은 영등포쪽에서 회사 다니고 있는데
근래 느낀건 내가 서쪽에서 살 이유가 없다는 거에요
집 가기도 힘들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도 동쪽에 많이 있고
영등포에 있어서 만나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렇다구요 ㅋㅋ
성남이었으면 한번 분명히 놀러갔을텐데 영등포에 있으니 한번 놀러가는거도 쉽지 않네요
10월 생일에는 한번 박경훈 꼬셔볼게여 ㅋㅋ
오늘도 많이 드시고 살 걱정은 하지마시고 ㅋㅋ
나만 뱃살이 늘어가는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