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등록일 : 2025-09-19
조회수 : 103
사랑하는 우리 아내 헬레나 여보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지 지금쯤 천국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거라 믿어..당신과나 비록 10년밖에 살지 못했지만 난 정말 행복했어.. 당신이 떠난후 난 앞으로 어떡해 살지 솔직히 막막했어 여보 내가 앞으로 어떡해 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좀 힘들때 나에게 힘이 되죠.. 여보 사랑해 내 여자 이영진(헬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