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20250923
글쓴이 :
등록일 : 2025-09-23
조회수 : 138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제현이도 이리저리 항상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명절 연휴가 곧 시작입니다.
이번 명절 연휴가 아주 길고 야무지답니다
토요일 출근 안하면 3일부터 9일까지 6일간입니다
같은 직장을 계속 다니고 있다면 같이 누렸을텐데라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군요
마음 같아서는 항상 자주 가고싶긴하지만 진짜 너무 멀어요 ㅠㅠ
근데 오늘 워노초이가 갑자기 서백구 생각이 났는지 물어봐서 냉큼 같이 가자고 했어요 ㅋㅋ
생일 하루 전날에 갈 거 같아요
생일날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터키 가는 제현이 3일 오전 첫 차에서 막차로 바꿨어요
4월에 가고 6개월만에 보겠네요
누나도 사진 찍어달라고 하네요
다들 보고 싶은가봐여 ㅋㅋ
난 오늘 치킨 먹었어요
사진을 보내주고 싶은데 글로는 붙여넣기가 안되네여
3일날 형이랑 가면 보여드릴게여
뭘 했다고 벌써 8시네여 나가서 걷기 해야하는데 배불러서 고민이네요
3일에 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