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그리움이 하늘로
글쓴이 :
등록일 : 2025-10-04
조회수 : 156
안드레아 아버지, 가타리나 어머니
너무도 그리운 내 사랑하는 부모님
언제나 항상 지켜주시고
손잡아 주시는 영원한 사랑빛
추석이 낼 모레입니다.
이제 우리 형제들은 나이가 들어
몸들이 힘들어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모두 부모님의 사랑빛 안에서 행복합니다.
추석을 맞아
형제들이 모두 한 마음을 모아 사랑의 화환을 보내드립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사랑
그리운 부모님 에게 큰 절을 올립니다.
주님! 성모님
우리 부모님에게 영원한 영복을 내려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