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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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안묘번호 4150228 김성 우발도

글쓴이 :

등록일 : 2013-10-09

조회수 : 300

아직도 꿈인거 같고... 믿기지 않습니다..선생님이 있으셔서 즐거웟고..

선생님이 있으셔서 행복했고..

선생님이 있으셔서 좋았습니다... 

아직도 생각납니다... 선생님하면 생각나는 싸이코와 선생님의 유행어 이자 이제 듣고싶어도 못듣는 ..... 야하게 다리벌려..

다시한번 듣고 싶었습니다.... 선생님 꼭성공해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저의 스승 김성 선생님 꼭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여...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성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