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7월
글쓴이 :
등록일 : 2016-07-15
조회수 : 284
지내기 어떠세요, 덥지는 안는지요 불편한데는 없는지요
가신지 한달이 됬네요, 회기동은 엄마 덕분에 잘지네고 있어요
지난날을 생각하면 너무죄송하고 가슴이 답답햬져요
아들 잘못만나서 마음고생 몸고생하시고 그러다 나를 원망하며 돌아올수 없는길로 가셨죠, 이제 모두 잊어버리시고 아무걱정 말고 편희 잠드세요.
49일되는날 찿아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