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할아버지..
글쓴이 :
등록일 : 2019-10-02
조회수 : 186
손자 재홍 너무..오랜만에 할아버지께 인사드립니다.
참..시간이 너무 빠릅니다..벌써 제가 아빠가 되어 증손자가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증손자의 이름은 재경입니다. 할아버지
몇년전 슥 혼자 할아버지께 인사드리러 간적이 있는데..당연히 아시겠지요
자주 뵙고 인사드리고 평안한곳에서 편히 지내시는지..제사도 자주 참석 못하는
정말 못된 손자입니다
할아버지..증손자가 벌써 돌이 지나 13개월이 지났습니다
아장아장 걸을시기가 오면 \'꼭\' 할아버지께 인사드리러 찾아뵐게요
많이 보고 싶습니다 할아버지가 제 이름 불러주시던 육성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편히 쉬세요. 손자 재홍 올림
